논문투고심사규정

본문

A.투고자격 및 원고제출(2017년 3월 부분개정)
1.본지에 기고할 수 있는 자격은 본 협의회 회원을 원칙으로 한다.

   단, 편집위원회에서 인정하는 경우에는 예외를 인정한다.(편집위원장은 재임기간 동안 투고할 수 없다)
2.모든 논문의 투고지는 2009년 9월 1일 제정된 본 협의회에 연구윤리규정을 준수하여야 한다.
3.본 협회에서 발행하는 "한국사회복지교육"은 연 4회로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


4.논문접수는 수시로 하되 원고마감일을 기준으로 편집위원회 이메일에 접수된 원고까지 해당투고로 한다.
5.투고시 원고는 워드프로세서(한글2005 이상)를 사용한 파일을 투고신청서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한다.

   (투고신청서는 본 협의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한다)
6.다른 학술지 또는 간행물에 발표되지 않는 것이어야 하며, 본지에 게재된 논문은 다른 학술지에 게재할 수 없다. 또한 다른 학술지에 동시투고해서는 안된다.
7.표절이나 타인의 연구에 편승하는 행위, 중복게재, 동시투고 사실이 발견되는 경우, 저자의 투고는 무효화되며, 본 협의회 윤리규정에 따라 처리한다.
8.논문의 심사는 3인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하게되며(심사원칙 참조), 원고 투고 시 한 편당 심사료 10만원을 입금하여야 한다.
  심사위원 배정이 완료되어 심사가 진행된 이후, 투고 또는 심사를 철회한 경우 심사료는 반환하지 않는다.

  원고분량은 25매를 기본으로 하며 게재가 확정된 논문은 20만원의 게재료를 부과한다.
  회원의 경우 25쪽을 초과한 논문에 대해 초과한 쪽 수 1쪽당 20,000원씩 부과하되, 비회원의 경우에는 50,000원씩 부과한다.
9.게재가 확정된 논문의 투고자는 저작권 이양동의서를 작성하여 협의회에 제출하며, 저작권은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소유로 양도된다.
   특히 저작권 이양동의서 제출이 요구되기 이전에 투고되어 게재된 논문의 경우 원고의 투고행위로 논문의 저작권은 본 협의회에 이양된 것으로 본다.
10.게재된 원고의 별쇄본은 저자 당 5부를 제공한다.
11.영어논문에 대한 심사는 한글논문과 동일하다.
12.편집위원회 주소와 입금계좌는 다음과 같다.
   1)편집위원회 연락처 안내
     - 건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교수 이 용 우(27478)  충청북도 충주시 충원대로 268 사회복지학과 교수
     - 이메일 : kcswe2015@hanmail.net
     - 전  화 : 070) 8221-1069
   2)심사료 및 입금계좌 안내
     신한은행 100-032-376637
     예금주: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B.논문심사원칙
1.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의 회의를 거쳐 편집위원들이 복수로 추천한 위원 중 편집위원장이 결정, 위촉한다.

    편집위원은 15명 내외로 구성하며, 편집위원의 심사비중은 연간 전체논문 심사위원의 30%미만으로 한다.
2.논문의 성격에 따라 외부 인사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으며, 역시 편집위원회의를 거쳐 위원장이 결정, 위촉한다.
3.한편의 논문에 대해 3명의 심사위원이 동시에 심사하며, 심사위원들의 신분은 서로에게 노출되지 않는다.
4.제출된 논문은 심사양식에 따라 "논문 제목과 연구목적, 내용의 일치여부, 연구의 체계와 구성의 타당도,

   연구의 독창성, 최근 연구동향의 반영도, 연구의 학문적 기여도 등의 내용으로 심사하며, 수정을 요구할때는

   별도의 [논문수정의견서:심사소견 및 수정요구방향]을 작성한다.
5.제출된 논문은 심사기준에 의하여 2명 이상의 게재적격 판정을 받은 것에 한하여 게재한다.
6.심사결과 판정은 다음의 4개차원에서 이루어진다.
  1)"게재불가"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그 사유를 명기하여 저자에게 통보한다.

       단, 게재불가 판정이 부당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1논문 1회에 한하여 판정결과 통보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 신청 시 저자는 이의신청 사유서 및 해당 논문(마지막 심사를 받은 상태로 제출)을 제출하여야 한다.

       편집위원장은 이의신청이 이유 있다고 판단될 경우 게재불가 판정을 내린 심사위원을 대신하여 새로운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재심사를 진행한다.
       이때 다시 한번 게재불가 판정이 내려지면 그 결과에 숭복해야 하며, 저자는 수정 후 다음호에 재 투고할 수 있다.
  2)"수정후 재심"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수정해야 할 내용을 통보하고, 수정 후

       해당 심사위원에게 다시 심사를 의뢰한다.
       이때 심사결과는 게재가 또는 게재불가로만 판정한다.
  3)"수정게재"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수정해야 할 내용을 통보하며, 수정요청이 어느만큼 받아들여졌는지 편집위원장이 판단 후

       게재한다.
  4)"게재"판정이 내려진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게재사실을 저자에게 통보한 후 게재한다. 

       이때 저자에게는 자구수정 등의 수정만이 허락된다.



7.게재가 확정되면 저자는 최종본을 편집위원장에게 이메일로 전송하며, 편집위원장이 최종본을 검토한 후 출판사에 넘긴 후에는

    저자가 직접 출판사에 연락하여 논문을 수정할 수 없다. 단, 명백한 오류 및 오타등이 발견되었을 때는 편집위원장의 판단에 따라 수정을 허락하도록 한다.
8.심사를 통과하여 게재판정이 내려졌다 하더라도 후에 다른 학술지에 실렸거나 학위 논문과 동일한 것으로 판명될 때, 또는 표절이나 타인의 연구에

    편승하는 등의 행위를 한 것으로 판명될 때는 게재판정을 취소하며, 동일저자는 이후 3년에 한하여 투고할 수 없다.

    위와 관련된 구체적인 판단은 2009년 9월 1일 제정된 본 협의회 연구 윤리규정에 따라 처리한다.
9.심사를 통과하여 이미 출간된 후 8과같은 경우가 발생하였을 때는 편집위원장의 명의로 게재취소 또는 내용 정정의 조치를 취한다.
10.동일인(또는 공동연구포함)이 2편 이상의 논문을 투고하여 모두 심사를 통과하였다 하더라도 통과된 논문은 투고 순에 따라 한 호당 1편씩만 게재된다.
11.심사위원은 심사내용에 대해 필자 이외의 타인에게 누설할 수 없으며 투고자 역시 심사내용을 공공연하게 누설할 수 없다.
12.선정된 논문의 게재순서는 투고순을 원칙으로 하되, 편집위원회가 따로 정할 수 있다.
13.심사료 및 게재료는 따로 정한다.
14.투고자가 수정된 원고를 지시된 날짜까지 제출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게재를 다음호로 연기하거나 포기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15.상기 심사원칙은 편집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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